>






나비의 날개가 짝짝이라면 보기가 어떨까요.
여성들 중 본인의 생식기 모양으로 말 못할 고민을 혼자서 짊어지고 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심지어 산부인과에서 옷벗기를 주저하는 이유가 그곳이 못생겨서 그렇다는 젊은 분들이 의외로 흔하게 있는
실정입니다.

대음순의 경우에는 흔하지 않지만 소음순의 비대칭이 코끼리 귀같이 너덜거리며 커진 경우 미관상 보기도 싫고 본인이 성관계가 너무 많아서 그렇지 않나하는 일종의 죄의식을 갖는 경우도 봅니다.
꽉끼는 바지를 입을때나 활동할 때도 불편감이 있지만 각종 염증과도 관련된답니다.

음순수술은 전문의의 미적인 감각과 본인이 원하는 바를 여자끼리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환경이 더할 나위없이 아주 중요합니다.

수술 후에 환자로 하여금 쓸데없이 고생하지 않도록 합병증이나 후유증을 없애는 수술의 노하우가 그 다음이랍니다.